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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 Bearings

원자력 발전소의 블랙아웃 테스트를 통과한 미쉘 베어링(Michell Bearings)의 독보적인 기술력

미쉘 베어링(Michell Bearings)은 신축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냉각수 펌프 내에 사용되는 스러스트(Thrust) 및 가이드(Guide) 베어링에 대한 발전소 블랙아웃(SBO: Station Blackout)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원자력 발전소의 블랙아웃 테스트를 통과한 미쉘 베어링(Michell Bearings)의 독보적인 기술력

세계 최초로 평가되는 베어링 런다운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이 테스트에서 외부 전원으로 구동되는 고압 오일 분사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도 발전소의 블랙아웃 조건을 견딜 수 있는 베어링의 성능이 입증되었다.

현장의 발전기 고장과 동시에 외부 전원이 공급되지 않으면, 고압 오일 분사 시스템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현장의 전기가 고갈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발전소의 블랙아웃이 초래된다.

테스트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베어링이 풀 부하 상태에서 정지 상태로 돌입하고, 후속 조치가 개입되지 않더라도 재가동될 수 있어야 한다. 미쉘 베어링(Michell Bearings)은 6개의 스러스트 및 가이드 베어링에 대한 공급계약의 일환으로 테스트 조건에 대한 충족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내부에 맞춤 제작된 테스트 장비를 구축했다.

이 테스트 장비는 원자로 냉각수 펌프를 구동하는 전력이 공급되지 않더라도 베어링을 안전하게 중단시켜야 하는 발전소의 블랙아웃 상황과 유사하게 실제 베어링의 동작 조건을 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미쉘 베어링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인 폴 브루스(Paul Bruce)는 “이러한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는 우리의 높은 수준의 연구 개발 능력과 베어링의 동작 성능을 입증한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스러스트 경사 패드의 작업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해야 했다. 또한 지속 기간 동안 매우 느린 회전 속도와 스러스트의 풀 부하를 결합하여 매우 낮은 유막 두께로 베어링이 동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조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특수 설계를 위한 고려사항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베어링은 영국 뉴캐슬어폰타인(Newcastle upon Tyne)에 위치한 미쉘 베어링의 제조 현장에서 설계, 제조 및 테스트되었다. 최근의 이 성공 사례는 미쉘 베어링이 2018년에 유럽의 선도적인 원자로 냉각수 펌프 제조업체와 함께 일련의 스러스트 내면을 개발하여 발전소 블랙아웃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후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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